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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주총영사관 원광대학교 유학생 영사 보호 안전교육 실시
2018/10/30

10월 24일, 주광주총영사관은 한국 전라북도 원광대학교에 방문, 영사 보호 조력을 통한 평안한 유학”을 주제로 해당 학교 80여 명의 추계학기 신입생인 중국 유학생들에게 영사 보호 안전상식을 소개했다.

노민 영사는 학생들에게 해외 안전 상황 및 주광주총영사관 업무 현황을 소개하며, 총영사관은 중국 유학생의 외국에서의 집이라며 모두 평탄하게 유학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전력으로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학생들이 안전지식과 자기방어 능력을 향상할 것과, 전심으로 학업하여 해외 중국 국민의 좋은 이미지 형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중한우호를 위해 이바지해 줄 것을 부탁했다. 장일범 영사주재관은 영사구역 내의 유학생들의 전형적인 영사 보호 사례들과, 재산, 임대, 교통, 생활 등 분야에서 구체적으로 상관 법률 규정 및 안전방범요령을 설명했고, 학생들에게 외교부 영사보호센터의 위챗, 웨이보, 클라이언트 등을 홍보하고 그들이 이러한 플랫폼들을 통해 이른 시일 내 효과적으로 영사 보호 상식을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총영사관 일행은 원광대학교 국제교류처의 정수진 처장, 익산시경찰서 외사계 온형오 경관과 교류하며 원광대학교 중국 유학생의 학업, 생활 및 현지의 중국 유학생 안건 중 특이점들을 파악하며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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