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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우 총영사 전북대학교에서 "청년은 중한 양국의 미래" 강연
2018/06/20

6월 5일, 손현우 총영사는 전북대학교 이남호 총장의 초청으로 학생들에게 ”청년은 중한 양국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전북대학교 600여 명의 학생들이 경청했다.

 

손 총영사는 강연 중 시진핑 주석이 서울대학교 강연 시 썼던 “청춘은 중한 양국의 미래이며 아시아의 미래이다”라는 구절을 인용하여, 학생들이 청춘을 소중히 여길 것과 열심히 배울 것을 격려하고, 중국의 발전을 지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양국 청년들의 이해와 우정을 증진하여 중한 양국 우호 교류의 대사가 되어달라고 전했다.

손 총영사는 중국 문화의 역사 및 중국 개혁개방 40년 간의 경제사회 발전과 성과, 아울러 중국 청년 대학생들의 학업과 취업 상황, 현재 중한 관계 발전 상황 등을 결합하여 중한 청년 교류의 상황을 소개했다. 또한 양국 청년들이 중한 우호교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손 총영사는 풍부하고, 심오한 내용을 알기 쉽게 표현했고, 생동감 있는 실제 사례를 통해 학생들과 서로 적극적으로 교감하며 강연을 진행했고, 우렁찬 박수를 받았다. 강연은 한국 학생들에게 중국의 발전 및 중한관계에 관해 전면적이고 깊이 있는 인식과 이해를 제공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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