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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걸 부총영사 전북중국어강사협회 스승의날 축하행사 참석
2018/06/20

5월12일, 진걸 부총영사는 장일범 영사주재관과 함께 전북 중국어 강사협회 스승의날 축하행사에 참석했다.

진걸 부총영사는 전북 중국어 강사협회의 교사들에게 손현우 총영사의 안부를 전하며 스승의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진 부총영사는 전북 중국어 강사협회가 중국문화를 홍보하고, 해외 중국어 교육의 일선에서 교류의 플랫폼을 제공하는 등 여러 방면에서 노력해주는 것에 대하여 칭찬했다. 또한, 교사들이 자신의 자리에서 성과를 내며 중국의 좋은 이미지를 수립하여 중한문화교류 협력에 기여한 것을 격려했다. 총영사관은 향후 협회와 국내의 교량역할을 하여 협회의 발전과 강사들의 교육업무를 위해 힘이 닿는 데까지 노력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전북 중국어 강사협회는 2014년 설립되어, 약 100명의 중국어 강사회원이 전라북도 11개 도시에 분포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전북 중국어 강사협회 주관, 원광대학교 공자아카데미 주최로, 호남사범대학 대외 중국어 교수가 초청 강연을 진행했으며 해외 중국어 교육 강사들에게 좋은 교류학습의 플랫폼을 제공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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