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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기"에서 보여진 문화, 그리고 태극권으로부터 나타난 우정
- 주광주중국총영사관에 13번째로 개최한 "총영사관의날" 행사
2011/01/30

   

주광주중국총영사관이 2010년 1월 처음으로 "총영사관의의 날" 행사를 개최한 이래, 12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는데, 이는 현지 각 계의 광범위한 관심과 호평을 받아왔다. 공공외교 실현을 위해 업무지역민의 중국에 대한 이해와 우정을 진일보 증진시키고 본 영사관은 진취적이고 창의적으로 활발하고 새로운 방식과 풍부한 내용으로 관중들로부터 관심을 유발시키기 위해 총영사관의 날 행사의 활력과 매력을 증가 시키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1월 26일, 본 영사관은 제 13회 총영사관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특별히 한국에 초대되어 광주화교초등학교 교학을 지원하게 된 중국국무원교무판공실에서 파견한 전문 강사단원들이 영사관 업무지역인들을 위한 특별 강의를 펼쳐, 중국 전통의 전지 공예와 전통 무술 태극권을 소개하였는데 이에 광주시민 대표 등 40명이 강의에 참여하여 함께 전지 공예와 태극권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하였습니다.

   

요녕 사범대학교 관혜량 교수는 중국 전지 공예의 역사와 기술 등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한 후 개인 전지 공예 기술을 보여주면서 수업을 진행하였고 내빈들의 열정과 흥미를 유발시켰습니다. 무대 위에서 교수는 최선을 성심껏 전지 공예를 가르쳤고, 무대 아래의 내빈들은 교수의 가르침에 심여를 기울여 수업에 참여함으로서 전지 공예의 기본적인 요령을 빠르게 습득하였으며, 자신이 만든 "囍"자와 초롱 등 작품을 교수를 향해 들어보였습니다. 비록 작품이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중국문화를 풍부하게 즐기고 느낄 수 있는 것에 대한 기쁨과 열정이 넘쳤습니다.

   

산동사범대학교 황해구교수가 보여준 태국권은 관중들의 갈채를 받으면서 그들의 흥미를 유발시켰습니다. 그에 이어 왕교수는 중국 태극권의 역사, 발전 과정, 그리고 태극권의 기본 요령과 초급단계 발동작과 손동작에 대해 소개한 후 관중들과 함께 연습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내빈들은 태극권의 펑(捧), 뤼(捋), 지(擠), 안(按) 등 주요 동작의 기본 요령을 빠른 시간내에 습득하였고 스스로 간단한 동작들을 연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행사가 끝날 무렵 시민 대표들들은 중국 총영사관이 개최한 이러한 특별하고도 생동감 넘치는 행사에 참여하게 된 것에 영광으로 여기고 기뻐하면서, 중국 전통 전지 공예를 체험하고 중국전통 무술 태극권을 배움으로서 풍부하고 다채로우며 넓고 심오한 중국문화와 좀더 가까워지고 이해하게 되었으고 앞으로도 총영사관이 개최하는 총영사관의 날 행사에 자주 참여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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