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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우 총영사 한국 광양 화교 화인 협회 사무실 개소식 참석
2018/12/03

12월 1일, 손현우 총영사와 진걸 부총영사는 한국의 광양 화교 화인협회 사무실 개소식에 초청받아 참석했다. 정현복 광양시장, 서영배, 박말래 광양시의원 등 한국 우호인사와 한국 광양 화교화인 협회 한광성 회장이 광양, 순천, 여수 등지의 화교화인 대표 60여 명이 참석했다.

손 총영사는 협회 사무실의 개소를 축하하며 협회가 줄곧 중한 우호 관계와 문화, 경제, 무역 교류의 발전을 위해, 광양 화교 동포들을 위해 노력해준 것에 감탄했다. 또한 화교 화인 친구들이 마음을 늘 조국과 본국에 두고, 국가 발전에 관심을 가지며 현지 사회와 잘 어우러져 한국 화교 화인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수립하고 중한 우호를 추진하는 대사가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전하면서, 주광주총영사관은 영사구역 화교 화인의 든든한 후원자이자 따스한 집이기에, 화교들의 업무와 생활을 진심으로 생각하며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고 협회의 발전을 적극적으로 지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현복 시장은 광양시 화교 화인이 현지의 경제발전과 화교 우호 교류 분야에 기여해주어 감사하다고 전하며, 광양시 역시 협회의 발전을 적극적으로 지지하여 현지의 화교 화인들에게 편안한 업무 및 생활환경을 제공해주겠다고 말했다.

 

한광성 회장은 총영사관과 광양시청이 협회의 업무에 큰 관심과 지지를 보여주어 감사하다고 전하며 더욱 분발하여 교포들과 화목하고 교민들을 위해 봉사하며 협회가 맡겨진 업무를 나날이 더 잘 처리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한 회장은 개소식에서 협회를 대표하여 손현우 총영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고, 손 총영사가 협회의 업무에 보여준 관심과 지지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날, 손 총영사와 진걸 부총영사는 광양, 순천, 여수 등지의 화교 화인 대표와 회담하며 현지 교포들의 업무 및 생활 환경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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