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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주총영사관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69주년 경축리셉션 개최
2018/10/30

9월 21일, 손현우 중국주광주총영사는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69주년 경축리셉션을 개최했다. 광주광역시 이용섭 신임시장, 전라남도 김영록 신임 도지사, 전라남도 최정호 행정부지사, 천정배 국회의원 등 영사구역 정계인사와 군산, 목포 등 자치단체장, 전남대학교, 우석대학교, 광주대학교 등 영사구역 학계 및 광양만권자유경제구청, 금호고속, 금호타이어, 기아자동차 등 영사구역 상계 대표 및 민간 우호 단체기구 대표 300여 명이 참여했다.

손현우 총영사는 축사 중, 69년간, 특히 개혁개방 40주년 이래, 중국은 세계가 괄목할만한 성취를 이뤄냈으며, 오늘의 중국은 시진핑 주석을 중심으로 펼쳐진 중앙당의 지도 하에 종합적인 국력이 계속해서 부강하게 되고 있으며 국제적 입지도 향상되었고, 국민들의 생활 수준 역시 제고되어 각 영역의 사업들이 번창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손 총영사는 중한 양국 우호 교류의 역사는 유구하며, “우호 교류, 협력 상생”은 시종일관 중한관계의 주선율이라고 언급했다. 손 총영사는 영사각계와 중국 지방정부 및 민간교류는 나날이 번창하고 있고 성과 또한 풍성하다고 강조했다. 중국주광주총영사관은 영사구역 각계와 함께 적극적으로 영사구역과 중국 지방 간의 실무적인 교류협력을 촉진하고 중한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가 새로운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추진하는 더 큰 노력을 기울여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용섭 시장, 김영록 도지사, 최정호 부지사, 천정배 국회의원은 축사 중,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69주년을 열렬히 축하하며, 함께 호남지역 국민들은 중국과 중국국민과 “오래된 친구” 이자 “좋은 친구” 이기 때문에 중국과 중국국민들에게 깊은 우호 감정을 가지고 있어 더욱 적극적으로 중국과의 우호 교류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중국의 시진핑 총서기의 지도하에 건강하고 빠른 발전이 실현되어, 빠른 시일내에 “중국꿈”이 실현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리셉션 전, 각 내빈은 중국 개혁개방 40주년 사진전을 참관하며 중국이 취득한 괄목할만한 성과들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리셉션 분위기는 열렬하고 우호적이었으며, 내빈들은 쉴 새 없이 잔을 들고 중국 국경절을 축하하고, 중국 복건성 온주 시의 가무단 배우들은 멋진 문화예술공연을 선사하여 현장의 박수갈채를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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