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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주총영사관 영사 보호 자원봉사자 간담회 개최
2018/10/30

주광주총영사관은 관내에서 영사 보호 자원봉사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영사구역 각지의 17명 영사 보호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다.

손현우 총영사는 중국주광주총영사관을 대표하여 각 영사 보호 지원자들을 환영하며 영사구역내 영사 보호 안전상황을 점검하고, 지난 2년간의 영사 보호 업무를 돌아보며 자원봉사자들이 총영사관 영사보호 업무에 협조해주어 매우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그들이 업무 중 책임 의식과 봉사 정신을 보여주면서도, 공산당과 정부의 “해외민생공정”과 외교부의 영사 보호 업무의 정책적 요구를 잘 분석해주었다며 기존 봉사자와 새로운 봉사자들이 상호 간에 교류를 강화하고 지금처럼 잘해주어 총영사관이 전개하는 영사 보호 업무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하고, 함께 영사구역 동포들의 안전과 권익을 잘 보호해보자며 독려했다.

손 총영사는 임명을 연장한 6명의 봉사자와 새로 임명된 자원봉사자 7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고, 업무성적이 특출한 두 명에게 “우수영사보호 자원봉사상”을 수여했다.

간담회에서 진걸 부총영사는 영사구역 내 구체적인 영사 보호 사례를 들며 자원봉사자들에게 영사 보호 지식 교육을 진행하고, 영사 보호 업무의 새로운 특징과 방법들을 소개했다. 또한 자원봉사자들의 직책과 주의사항에 대해 강조하며 향후의 업무에 대하여 가지고 있는 새로운 희망 사항과 요구들을 제시했다.

영사 보호 자원봉사자들은 상호 교류하며 경험을 교류하고 총영사관에게 이번 교육과 교류의 플랫폼을 제공해준 것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또한 이러한 명예로운 기회를 소중히 여기며 사명을 기억하여, 임명기간동안 있는 힘과 성의를 다할 것이고, 온 마음으로 총영사관에 협조하여 영사구역 내의 중국 동포들의 영사 보호를 위해 노력 할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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