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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주총영사관, 스승의 날 경축 및 중국어 교사 간담회 개최
2018/10/30

34번째 중국 스승의 날을 맞이한 9월 10일, 중국주광주총영사관은 스승의 날 경축 및 중국어 교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손현우 총영사, 진걸 부총영사 및 담당 영사들, 영사구역 내 공자아카데미, 화교학교, 종합대학 및 중고등학교 등 중국어 교육기관의 중국어교사 대표 70명이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손현우 총영사는 영사구역 내 중국어 교육에 종사하는 교사들에게 스승의날 안부를 전하며 그들이 중국어와 중국문화를 알리고 중한우호 사업을 촉진하기 위해 감수하는 노동 및 사심 없는 봉사 정신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각 교사가 더욱 엄격하고 다채로운 방법으로 중국어 교육과 문화교류 행사를 전개해 줄 것을 격려하고, 양국의 우호적인 민심을 기초로, 중한 우호 관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촉진하기 위하여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손 총영사는 주광주총영사관은 계속해서 영사구역 내 중국어 교육사업을 지지할 것이며, 적극적으로 각 학교, 교육기관과 중국 간에 전개하는 교류협력의 중간에서 다리 역할을 하여 영사구역 내 중국어 교육사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촉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호남대학교 공자아카데미 좌권문 중국측원장, 광주중국학교 마옥춘 이사장, 전라북도 중국어 교사협회 김옥춘 회장, 광주시청 국제협력과 주무관 및 중국어반 담당 김혜문 교사 등 중국어 교사대표는 간담회에서 발언 중, 중국주광주총영사관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를 통해 영광스럽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게 해주었다며 총영사관이 수년간 한국 호남지역의 중국어 교육 발전을 위한 큰 노력과 도움들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이후 더욱 노력하여 일하고 싶어졌다며 게속해서 혁신적인 교육방식을 통해 더 많은 중국어 가능 인재와 중국문화를 이해하는 우수 인재를 배출해내어 중국어교육사업의 발전과 중한 양국 지방 간의 우호교류를 촉진하겠다고 전했다.

간담회는 편하고 유쾌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고, 모두 자유롭게 발언하며, 깊이 토론하여 중국어 교육 현장의 소감을 공유했고, 영사구역내 중국어 교육의 수준을 향상하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대안을 내놓으며, 향후에도 중국어 교육사업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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