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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윤장현 시장 북한서 교통사고 당한 중국 국민에게 위로 편지 전달
2018/05/14

4월 25일, 윤장현 광주시장은 손현우 중국주광주총영사에게 편지를 통해 중국 국민이 북한에서 대형교통사고를 당한 것에 위로를 표했다.

윤 시장은 편지에서 4월 22일 북한 황해북도에서 발생한 대형 교통사고로 중국 국민 32명은 사망하고, 2명은 중상을 입은 소식에 매우 놀랐고 또한 가슴 아프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150만 명의 광주 시민을 대표하여 중국국민들과 사고를 당한 유가족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고 말했다.

윤 시장은, “재난은 무정하지만, 사람은 정이 있다”라고 말하며 비록 우리의 국적은 다르지만, 마음은 통하기에, 중국 국민이 이러한 사고를 당한 것에 대해 가슴 깊이 공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고를 당한 조난자와 유가족들 및 중국 국민들이 마음의 상처를 속히 회복하고, 아픔의 환경 속에서 어서 걸어 나올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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